유방/갑상선
여성호르몬이 두 질환 발생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40대 이후 여성이라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유방암
우리나라 여성 암 발병율 1위 유방암.
유방 질환의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
유방 통증
유두 분비물 / 유두 함몰
유방 좌우 불균형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유방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유방 사진촬영, 유방초음파 등
유방검사를 반드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고위험군
-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만삭 분만,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 30대 이후에 첫 출산을 한 경우
- 초경이 12~14세 이전, 폐경이 50~55세 이후인 경우
- 폐경 후 장기적인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은 경우
- 동물성 지방을 과잉 섭취하거나 비만인 경우
- 경구 피임약을 장기 복용한 경우
- 유방에 지속적인 질환이나 자궁, 난소, 대장에 악성 종양이 있었던 경우
갑상선
갑상선이란 목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인체에서 가장 큰 내분비선으로
이 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며,
이 중 5~10%는 갑상선 암으로 진단됩니다.
갑상선암은 여자가 남자에 비해 3~6배 정도 발생율이 높고,
30~50대 사이에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갑상선 호르몬 검사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조기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상선암 고위험군
-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영아기나 소아기에 머리나 목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 갑상선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
- 요오드 섭취가 부족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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