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입체정밀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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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검사는 적당한 양수양이 존재하는 임신 20주에서 28주경이 적당한 시기로 검사 방법은 산과 초음파 방법과 같고, 물을 미리 드셔도 되며, 소변을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자세한 검사와 입체영상을 산모와 보호자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시간이 다소 걸리기 때문에 예약이 필요합니다.

입체정밀 초음파검사는 태아의 전,후,측, 횡단면을 정밀하게 관찰해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음파가 회전하면서 태아의 상하, 좌우에서 연속적으로 사진을 찍어 기억한 뒤 입체적으로 영상화 하는 원리인데, 이로서 임부들은 태아의 입체적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자궁의 선천성 이상유무를 진단하는 것으로 조산.습관성유산.제왕절개의 필요성을 미리 체크할 수도 있으며, 태아의 목덜미를 보고 염색체 이상에서 발생하는 기형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
임신말기인 24~32 주에 실시하는 검사에서는 태아의 형태적 이상유무를 체크하는데 손가락, 발가락, 입, 코, 눈, 복부 등을 입체적으로 관찰해 변형족, 언청이, 굽은다리, 뇌에 물이차는 것등을 일반인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