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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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산도를 통하여 아이를 정상적으로 분만하는 것을 말하며 입원기간이 짧으며 출산 후 회복이 빠릅니다.
또한 수중분만이나 소프롤로지 등 다양한 분만법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산통이 길고 출생시간을 정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취를 하여 복벽과 자궁을 절개한 다음 아이를 자궁 밖으로 꺼내는 것을 말하는데, 일종의 수술이므로 입원기간이 약 일주일 정도 필요하고 절개부위의 상처로 인하여 출산 후 많은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입원기간이 길어 자연 분만에 비하여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회복도 느립니다.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산모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해야 하는데 보통은 의학적으로 제왕절개를 해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연분만이 가장 안전하고 또 회복도 빠른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불가피하게 제왕절개를 해야 하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산모의 골반이 좁아서 태아의 머리보다 골반 크기가 작을 때
- 35세 이상의 초산이 경우(경우에 따라 다름)
- 임신중독증이 있을 때
- 출산 12시간 전에 양수가 터져 아기의 감염이 우려될 때
- 출산 전에 양수가 터져 탯줄이 밖으로 나온 때
- 태아를 밀어내는 자궁의 힘이 약할 때
-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인 경우
-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이 감염된 상태일 때
- 유도분만에 실패했을 때
- 산모에게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있어 자연분만이 어려운 경우
-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있을 때
- 분만전이나 분만 중에라도 맥박이 정상이 아니거나 태아의 상태가 나빠져 사산의 위험이 있을 때
- 태아가 너무 커 골반을 못 빠져 나올 때